'life/movie'에 해당되는 글 3건

  1. <Synecdoche, New York> 2010.03.12.
  2. <Away we go> 2010.03.12.
  3. <(500)days of summer> 2010.03.04.

<Synecdoche, New York>

from life/movie 2010.03.12.08.03
<Synecdoche, New York>

<Synecdoche, New York>

<Synecdoche, New York>

<Synecdoche, New York>

내가 정말 좋아하는 영화의 각본가가 자신이 직접 영화를 찍었다고 해서 굉장히 궁금했던 영화. 사실 찰리 카프먼의 독특한 발상도 좋았지만 가끔 영화가 복잡하게 느껴질 때도 있었다. 개인적으로 외국 영화에 인물들의 외모나 이름을 못 외우기 때문에 더욱 더 복잡했다. 인상적인 무수한 장면들을 담아 두었던 영화.
2010.03.12.08.03 2010.03.12.08.03

<Away we go>

from life/movie 2010.03.12.07.42
<Away we go> 2009

<Away we go> 2009


차분하게 시작해 차분하게 끝나서 부담없이 볼 수 있었다. 약간은 황당하기도 한 그들의 정착을 위한 여행. 사실 여행이라고 하기는 조금 이상하지만 영화를 다 보고 나서 여행 가고 싶다고 생각이 문득 들었기 때문에 여행이라 하고 싶다. 난 자유로울 수 있을까? 결혼은 정말이지 하기 싫다.
2010.03.12.07.42 2010.03.12.07.42

<(500)days of summer>

from life/movie 2010.03.04.05.19
<(500)days of summer> English Poster

<(500)days of summer> English Poster

<(500)days of summer> Korea Poster

<(500)days of summer> Korea Poster

<(500)days of summer>

<(500)days of summer>


심지 싸이에 들어갔다가 캡쳐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당장 찾아서 봤다. 일러스트로 된 화면 들은 정말 이쁘게 만들어 놔서 내 눈이 휘둥그레졌고, 나름 영화도 재미있었다. 사실 일러스트가 마음에 들어서 영화는 만족하지 못하면 어떻하나. 생각 중이였는데 다행이다.

개인적으로 마트 같은 곳에서 부부놀이 할 때가 제일 재미있었다. 실제로 나는 용기가 나지 않은 일이지만 영화로 대리만족 한 셈 치고 실실 웃으면서 보았다. 오랜만에 이쁜 영화 한 편 봤네.
2010.03.04.05.19 2010.03.04.05.19